https://gokorea.kr/news/view/683333배우 노현희, 성형·이혼 루머로 고생 "내가 퇴물 여배우 같다"배우 노현희가 그동안 성형과 이혼 루머로 힘든 삶을 살았다고 고백했다. 1일 재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노현희가 대학로에서 인형 탈을 쓰고 행인들에게 전단지를 전달하고 있었다. 노현희는 하루 일당 7만원을 받고 인형 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는 "저희는 일이 없으면 실업자가 된다. 쉬면 안 되니까 쉴 수가 없는 상황이다.
이렇게라도 뭐든 해야 한다. 그래서 얼굴이 보이지 않는 아르바이트를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
현재 그녀는 방송 대신 연극 무대에서 팬들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