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00510032500104?section=news인도서 직접 만든 '코로나 치료제' 복용한 약사 사망인도 코로나19 환자 3천여명 추가돼 약 6만3천명인도에서 직접 만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를 복용한 약사 1명이 숨지고, 동료 1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10일 NDTV 등 인도 매체에 따르면 전날 첸나이시 남부 가정집에서 질산염과 질산나트륨을 혼합해 만든 코로나19 치료제를 마신 약사 겸 제약회사 연구원 시바네산(47)이 현장에서 숨졌다.함께 혼합물을 복용한 동료 라즈쿠마르(67) 박사는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경찰은 "두 사람은 허브 제약 회사에서 근무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