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oins.com/article/23778180?cloc=joongang-home-toptype1basic조수진 "윤미향 비판하면 친일?
그럼 위안부 할머니가 친일파냐"초선언박싱 여섯번째 주인공은 조수진 미래한국당 대변인입니다. 동아일보 기자 출신인 그는 이번 21대 총선에서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공천을 받아 당선됐습니다.
조 대변인은 정치권 도전 이유에 대해 “계속 할 수 있었다면 기자를 했을 것”이라며 “정부나 여당을 비판하는 해설을 하다보니까 갑자기 방송 제재도 걸리고 ‘출연시키지 말라’고 압박받는 일이 잦아지면서 기자를 그만두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특종기자로서 자부심이 대단했는데요.
특히 정치부 기자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