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585742&code=61172811“고성희 섹시 노출신 기대” 박시후 발언 논란에 사과배우 박시후가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상대 여배우의 노출 장면이 가장 기대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비난 여론에 휩싸였다.
논란이 가중되자 박시후는 연예매체를 통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논란은 지난 14일 오후 TV조선 새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극본 방지영, 연출 윤상호, 제작 빅토리콘텐츠‧하이그라운드) 제작발표회에서 시작됐다. 진행을 맡은 박경림이 뛰어난 미모와 신비로운 영능력을 지닌 옹주 이봉련 역의 고성희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물었고 고성희는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