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날씨가 우중충한 2020년 6월 2일 화요일입니다.문득 오늘 아침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방송국처럼 DJ처럼 오늘의 얘기를 진솔하게 써보자..그래서매일 그날 그날의 얘기를 써보도록 할게요.음악도 들으면서 말이죠...오늘은 제가 1983년 10월에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어요. 어린시절 공장생활을 하면서 들었던 백영규님의 얼룩진상처입니다.그때 다녔던 회사 이름이 "오지산업" 이었네요맨날 형, 누나들 심부름하기 바빴던 어린시절이었네요..ㅠㅠ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