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nnews.com/news/202006070757301604?pg=mny빌딩 두채 동시 매각해 40억 차익 남긴 이시영…매입자는 김성근(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이시영 부부가 꼬마빌딩 두채를 동시에 매각, 부동산 재테크에 성공했다.지난 5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이시영 부부는 나란히 한 채씩 소유하고 있던 성수동 꼬마빌딩 매각을 한 번에 묶어 진행, 4년 만에 시세차익 40억 7500만 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이시영은 2016년 9억 8400만원의 대출을 받아 약 23억 원에 매입한 서울 성수동 1가 소재 꼬마빌딩(대지 49.91평 연면적 146.82평)을 이달 43억 원에 매각했다.또한 바로 뒤편에 위치한 남편 조승현씨 소유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