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09/2020060901817.html'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윤미향, 반성은 없고 대의라며 정당화 시도만"CBS 노컷뉴스 인터뷰에서 "이용수 할머니 폭로 내 생각과 비슷"‘제국의 위안부’를 쓴 박유하 세종대 교수가 9일 정의기억연대(정의연)와 윤미향 의원 논란과 의혹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박 교수는 ‘제국의 위안부’를 통해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로 민·형사 재판을 받고 있다.
윤 의원 관련 의혹에 대한 폭로에 나섰던 이용수 할머니도 고소에 참여했었다.박 교수는 이날 CBS 노컷뉴스 인터뷰에서 ‘이용수 할머니 폭로 등을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