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oins.com/article/23798148?cloc=joongang-article-recommend윤미향 비서 "문의 좀 하려구요"…쉼터소장 신고 녹취록 보니정의기억연대 마포 쉼터(평화의 우리집) 소장 손영미씨는 지난 6일 밤 파주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손씨 사망 당시 최초 신고자가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보좌진으로 확인된 것과 관련해 야당은 당시 ‘119 신고 녹취록’을 입수해 그 일부를 10일 기자들에게 공개했다. 통합당 ‘위안부 할머니 피해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 등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녹취록에는 당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신고 내역을 보면 신고 시각은 6일(토요일) 오후 10시 33분에 있었다.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