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0/2020061001891.html삼성전자, 이번엔 코로나19 진단키트 '해결사'로…솔젠트 "생산량 73% 증가"삼성전자의 코치를 받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의 생산량이 70% 넘게 증가했다. 마스크 생산업체를 도와 ‘마스크 대란’을 종식하는 데 일조했던 삼성의 노하우가 이번에도 효과를 발휘했다.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중소기업중앙회, 삼성전자와 함께 대전 소재 솔젠트에서 ‘스마트공장 현장혁신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중기부와 삼성전자는 올해 각각 100억원을 투입해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보급사업을 지원하고 있다.삼성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