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4/2020062403957.html대한항공 조종사 1명 코로나 확진 판정대한항공 조종사(운항승무원) 1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한항공 운항승무원이 코로나에 감염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24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 회사 코로나19비상대책위원회는 전날 사내 게시판에 “운항 승무원 1명이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1주일 전부터 이 운항승무원과 함께 근무한 승무원을 비행 근무에서 제외했으며 향후 질병관리본부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하고 조치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해당 승무원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