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730149&code=61111111김홍업 “내가 관리해온 노벨상금 8억, 홍걸이 전액 인출”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의 유산을 놓고 이복동생인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갈등을 빚고 있는 차남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이 김 의원 측이 일방적으로 노벨평화상 상금 8억원을 인출해갔다고 주장했다.김 이사장은 “(동생이) 거짓말에 거짓말을 반복하고 있다”며 “어머니의 유언대로 안 될 경우엔 법으로 심판받을 수밖에 없다”고 25일 중앙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밝혔다.그는 “유언한 분의 의지가 중요한데, 동생(김홍걸 의원)이 자꾸 ‘유언장은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