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735962&code=61121111&cp=nv‘정경심 PC 은닉’ 자산관리인 집행유예 선고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부탁을 받고 연구실 컴퓨터 등 증거를 은닉한 혐의로 기소된 한국투자증권 프라이빗뱅커(PB) 김경록(38)씨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이준민 판사는 26일 김씨에게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 판사는 “국가의 적절한 사법권 행사를 방해해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자신의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는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김씨가 은닉했던 하드디스크 등을 검찰에 제출했고 수사에 협조했던 점도 유리한 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