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edaily.com/NewsView/1Z56PJWCTT곽상도 “문재인 대통령 아들, 아파트 팔아 2억 원대 시세 차익” 주장곽 “박근혜 정부 때 대출받아 집 구매”“실거주 안 했으면 투기 수요로 봐야”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가 서울 소재의 아파트를 팔아 2억 원대 시세차익을 얻었다고 주장했다.곽 의원은 5일 보도자료를 내고 “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도 현 정부 부동산 정책의 수혜자”라며 “보유 중인 아파트를 팔아 시세차익 2억 3,00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주장했다.곽 의원에 따르면 준용씨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신도림팰러티움’이라는 주상복합아파트 84를 2014년 4월에 3억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