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ocutnews.co.kr/news/5378310민주당 여성의원들 "서울시, 진상조사위원회 꾸려야"(사진=연합뉴스)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미투 의혹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공식 사과가 나온 가운데 같은당 여성 의원들은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14일 냈다.이들은 "피해호소인에 대한 신상털기와 비방, 모욕과 위협이 있었던 것에 대해 강한 유감를 표한다. 더이상 이 같은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라며 "서울시는 피해 호소 여성의 입장을 고려해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외부인사가 참여하는 '진상조사 및 재발방지 대책 위원회'를 꾸려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