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society/women/954104.html여가부 장관, 박원순 의혹에 “책임 통감…피해자 일상복귀 지원”오늘 낮 여성폭력방지위 긴급회의서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1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여성폭력방지위원회 긴급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정옥 여성부 장관은 17일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 마음이 무겁고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이날 정오 이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여성폭력방지위원회 긴급회의 모두발언에서 “성희롱, 성폭력 에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이러한 상황에 마음이 무겁고 책임감을 가진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수정 경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