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news/2020/society/article/5846351_32633.html수도권 감염 지속…관악구 사무실 6명 추가·성수고 학생도 확진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낮 12시 기준으로 서울 관악구 사무실과 관련해 6명이 추가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19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지역별로는 서울 10명, 경기 3명, 전북 2명, 제주 4명입니다.역학조사 결과 최근 제주도를 방문한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된 제주도 가족과 지인 4명은 관악구 사무실 사례로 재분류됐습니다.수도권 방문판매 모임 사례에선 고양 원당성당 관련 가족 2명이 추가로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44명으로 늘어났습니다.서울 한화생명과 관련해서는 3명이 추가돼 누적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