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nnews.com/news/202007211320567626용인시, 수돗물 유충 신고 6건 정밀점검 "이상 없어"수돗물은 안전, 수조·대야 등 받아놓은 물에 나방파리 유충 생겨경기도 용인시는 처인구 유림동의 한 아파트와 기흥구 소재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하승진씨 사무실 등 수돗물 유충 의심 신고 6건을 정밀점검한 결과 모두 이상이 없고,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 16일 일부 지자체에서 수돗물 유충 관련 피해가 발행한 뒤 주민들의 신고를 접수해 전체 정밀조사를 진행했다.시는 우선 유림동 주민이 거주하는 A아파트에 대해 관리사무소장과 함께 저수조를 점검한 결과 이상이 없었으며 수돗물이 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