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car/article/202007244695g한국타이어 노조 "임금 인상? 올해는 회사가 정합시다"코로나19 경영 위기에 임금교섭권 위임위기 극복과 고용 안정 위해 상생 다짐이수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사장(오른쪽)과 박병국 한국타이어노동조합 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25,300 -0.98%) 노조인 한국타이어노동조합이 올해 임금교섭권을 회사에 위임했다.한국타이어 노사는 23일 판교 본사에서 임금조정에 관한 모든 권한을 회사에 위임하는 ‘2020년 임금교섭 회사 위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노조의 임금교섭 위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