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ocutnews.co.kr/news/5388202선착장에 버려진 수상한 여행용 가방…시신 있었다(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자료사진)인천 무의도 한 선착장에 버려진 여행용 가방에서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전 11시 45분께 인천시 중구 무의동 한 선착장에 수상한 여행용 가방이 버려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이 선착장 한 컨테이너 뒤에 버려진 여행용 가방에서 20대 남성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A씨의 시신은 훼손되지 않고 옷을 착용한 상태였다. 유류품은 발견되지 않았다.경찰은 A씨가 살해된 것으로 보고 주변 폐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