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is.com/view/?id=NISX20200810_0001124077"은행 돈은 모두 네 돈" 환청…강도미수 40대 집행유예흉기 들고 창구 직원 위협…"돈 담아라"피고인 "환청 이끌려 범행 결심" 진술재판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선고"조현병에 사물변별 미약 상태서 범행"흉기를 들고 은행 강도에 나섰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에게 1심 재판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이 남성는 검찰 조사와 법정에서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진술했는데, 재판부는 이를 인정해 판결에 참작했다.10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허경호) 심리로 열린 이모(43)씨의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