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00826/102659004/2방송인 샘 오취리가 배우 박은혜의 성희롱에 동조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결국 SNS 계정을 삭제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난 3월, 샘 오취리가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개한 게시물이 다시 주목받았다. 해당 게시물에는 샘 오취리와 박은혜가 함께 촬영한 사진이 담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오렌지 컬러 의상을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한다.문제는 이 사진에 달린 댓글과 그에 대한 샘 오취리 반응이다. 한 누리꾼은 해당 게시물을 향해 “Cute once you go black, you never go back.
Lol(흑인을 한번 만나면 다른 사람을 만나지 못 한다)”는 성희롱에 가까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