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827/102671897/2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41)와 조수애 전 아나운서(28)가 결혼 2년 만에 이상기류가 포착됐다. SNS를 서로 언팔로우하고 서로의 사진을 모두 삭제한 탓이다.27일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의 인스타그램에는 그동안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모두 없어진 상태다.
결혼 사진부터 일상, 아이 사진까지 전부 찾아볼 수 없다.게다가 이들은 서로의 인스타그램 팔로잉도 취소했다.언팔로우에 사진 삭제까지 이상 기류가 포착되자 일부에서는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반면, 지나친 세간의 관심이 부담스러워 SNS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라는 해석도 있다.한편 박서원 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