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0082709997"오전 9시 평양에 근접"조선중앙TV는 27일 제8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해주시에 초속 15m가량의 센 바람이 불면서 나무들이 꺾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일대 최대 풍속은 초속 30m로 관측됐다고 한다.

/사진=연합뉴스제8호 태풍 '바비'가 27일 새벽 북한 황해도에 상륙했다. 강풍으로 가로수가 꺾이는 등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북한 조선중앙TV는 이날 황해남도 일대에 많은 비와 함께 강풍이 불고 있다고 전했다.또 태풍의 강풍반경에서 100km 가량 떨어진 황해남도 옹진군에 초속 20m 이상의 강풍이 불어 나무가 꺾인 모습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