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nnews.com/news/202008270932036041비말 차단 효과 없는 마스크 쓰고 질본 방문"스스로를 돌아봤다" 반성[서울=뉴시스]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가운데)과 김미애 통합당 의원(오른쪽). 맞은 편에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제공=미래통합당) /사진=뉴시스망사형 마스크를 쓰고 질병관리본부를 방문해 논란이 됐던 김미애 미래통합당 의원이 “항상 말과 행동을 조심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김 의원은 26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유야 어찌되었건 국민 앞에 서는 사람이 신중하지 못하게 망사마스크(나노마스크)를 써서 논란을 일으킨 것은 부족한 처사”라고 했다.그는 “며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