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news/2020/econo/article/5896202_32647.html자료사진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으로 자영업자와 기업들이 운영자금을 대거 빌리면서 2분기 대출 잔액이 역대 최대 폭으로 늘었습니다.한국은행에 따르면 2분기 말 기준 예금 취급기관의 산업별 대출금 잔액은 총 1천328조 2천억 원으로 1분기 말보다 69조 1천억 원, 14.2% 증가했습니다.이는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08년 1분기 이후 최대 증가폭으로, 종전 기록이었던 올 1분기 증가폭보다도 약 18조 원이나 많습니다.산업별로는 도소매·숙박·음식점업 등 서비스업 대출 증가폭이 47조 2천억 원으로 가장 컸고, 제조업과 건설업의 대출도 각각 17조 2천억 원, 2조 5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