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00903/102771975/2배우 최불암이 ‘한국인의 밥상’을 10년째 하고 있다고 밝혔다.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시청자 주간 특집 ‘우리 함께’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게스트로는 최불암, 이소정 앵커, 도경완 아나운서, 샘 해밍턴이 출연했다.최불암은 “‘한국인의 밥상’은 10년째 하고 있다.
오래 하고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매일 마스크 썼다 벗었다 하는 게 고되지만 버릇되니까 그것도 재밌다”고 말했다.최불암은 이정민 아나운서와의 과거 인연도 언급했다.
최불암은 이정민 아나운서와 ‘좋은 나라 운동본부’를 함께 했다며 “이정민은 자기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