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912/102902695/2사진=기상청 홈페이지12일 오후 경상북도 칠곡군 북부에서 2.4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이날 오후 1시 31분 5초경 경북 칠곡군 북쪽 4 지역에서 2.4 규모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진앙은 북위 36.03, 동경 128.40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15다.한 누리꾼은 기사 댓글을 통해 “칠곡 석적읍 중리에 있었는데 흔들림을 느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낮잠 자다가 땅 울려서 깼다”고 말했다.이 지진으로 경남, 경북, 대구 지역에는 최대진도 2.0의 진동이 감지되기도 했다. 이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끼는 수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