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bs.co.kr/news/view.do?ncd=5003334&ref=A'한국 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이강인(19)이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 개막전에서 도움 2개를 기록했습니다.이강인은 오늘(14일)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레반테와의 2020-2021 시즌 라리가 1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데뷔 첫 도움을 포함해 2개의 도움을 올렸습니다.
이강인은 시즌 첫 경기에서부터 맹활약하며 올 시즌 전망을 밝게 했습니다.발렌시아는 경기 시작 35초 만에 레반테의 모랄레스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습니다. 그러나 이강인이 정확한 코너킥으로 동점 골을 이끌어냈습니다.
이강인은 전반 12분, 오른쪽 코너킥 키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