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is.com/view/?id=NISX20200919_0001171973&cID=10201&pID=10200교직자 1명·장애인 7명, 교회 건물 숙소서 함께 생활지난달 16일 이후 대면예배 안해…확산 가능성 낮아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나온 인천 미추홀구 소망교회에서 교직자와 장애인이 교회 건물 내 숙소에서 함께 생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1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인천 미추홀구 소재 소망교회에서 지난 1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5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지표환자를 포함한 확진자 6명은 교직자 1명과 장애인 5명이다.확진 판정을 받은 6명과 다른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