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ksports.co.kr/view/2020/980191/가수 장재인이 성폭력 피해 고백 이후 누리꾼들의 반응을 보고 함께 소통했다.22일 밤 장재인은 자신의 SNS에 “나는 오늘 일을 후회할까요? 나는 이제는 아닐 거라고 생각해요”라고 밝혔다.이어 “뿌리가 생긴 기분이에요”라며 “이 이야길 꺼내며 친구들과 남모르게 생겼던 벽이 허물어 진 것 같아, 평생 감히 기대치도 않던 뿌리가 생긴 기분입니다”라고 전했다.

또 장재인은 “향기나는 사람들이 더 많은 세상에 감사합니다”라며 응원해주는 이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한편 장재인은 이날 오전 SNS를 통해 과거를 고백했다. 그는 “같은 일, 비슷한 일을 겪은 누군가 들에게 힘이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