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046122&code=61141111&cp=nv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저금리 대출 다시 열렸다정부가 4차 추가경정예산에 포함된 긴급경영안정자금 3000억원을 신속하게 집행해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로 했다.또 PC방 노래연습장 등 지난달 23일부터 운영이 중단됐던 고위험시설 사업자 등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들은 최대 1000만원의 저리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의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대책을 24일 밝혔다.

금융지원 내용은 중소기업(상시 근로자 5인 이상)과 소상공인(5인 미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