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00926039800004?input=1195m'접속 차단' 디지털교도소 이틀만에 다른 주소로 부활강력사건 범죄자의 신상을 임의로 공개해 '사적 제제'로 논란이 된 디지털교도소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전면 접속차단 조치 이틀 만에 주소를 옮겨 부활했다.26일 오후 디지털교도소는 기존과 다른 인터넷 주소(URL)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기존 디지털교도소 주소에 접속하면 방심위의 차단 안내 페이지로 연결된다.이 홈페이지는 기존의 디지털교도소를 그대로 옮긴 모습이다. 디자인은 물론, 게시된 범죄자의 신상정보가 기존 홈페이지에 있는 것과 같다.다만 메인 화면에는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