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156정진모, 아내 유인경에게 “계속 돈 많이 벌어 줘”MBN전 신문기자 유인경 남편 정진모가 남다른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1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유인경, 정진모 일상이 그려졌다.이날 정진모는 꽃과 나무를 구입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꽃에 빠진 이유에 대해 “나에게 위안을 주는 건 마누라가 아니라 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MBN꽃집에 들어선 정진모는 파파야 나무를 보며 신기해했다. 꽃집 주인은 “아내에게 드리면 좋지 않나”고 물었지만, 정진모는 “와이프는 어디서든 잘 먹고 다닌다.
내가 먹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