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oins.com/article/23903522어린이집 놀이터서 또래와 충돌한 5살 남아…이틀만에 숨져경찰 로고. 뉴스1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또래와 놀던 5살 남자아이가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A군(5)의 부모는 지난 23일 오전 10시 인천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아들이 숨졌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앞서 A군은 지난 21일 오전 11시 30분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 한 어린이집 놀이터에서 뛰어놀다가 다른 남자아이와 충돌 후 넘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고로 A군이 머리를 크게 다쳐 부모가 병원으로 데려가 치료를 받았으나, 이틀 만에 끝내 숨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