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01124092251053?input=1195m대구 새마을금고서 전 임원이 흉기 휘둘러…1명 숨지고 1명 중상(종합)대구 한 새마을 금고에서 전직 임원이었던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직원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24일 오전 11시 20분께 대구시 동구 모 새마을 금고에서 60대 남성 A씨가 흉기를 휘둘러 40대 남자 직원이 숨지고 30대 여자 직원이 중상을 입었다.A씨는 범행 후 농약을 마셨다.사건 당시 새마을 금고에는 직원 4명만 있고 손님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A씨는 직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혀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경찰은 전직 임원인 A씨가 재직 당시 직원들과 사이가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