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71221.html‘세 번째 음주운전’ 종근당 장남, 항소심도 집행유예2007·2017년에도 음주운전 전력종근당 이장한 회장의 아들 이아무개(33)씨가 지난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 선고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면허취소 수준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종근당 이장한(67) 회장의 장남이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1부(재판장 김양섭)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아무개(33)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심과 같은 형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