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ocutnews.co.kr/news/5466126방대본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통해 19명 확진"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이 16일 서울역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신속항원검사를 위해 검체채취를 받고 있다.(사진=복지부 제공)방역당국이 코로나19 무증상·경증 환자를 찾아내기 위해 수도권에 설치한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해 1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15일 수도권에 설치된 73개 임시선별검료소에서 모두 1만8602명이 진단검사를 받았고, 이 중 1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운영 첫날인 14일에는 임시선별검사소 30곳에서 4873건의 검사가 이뤄졌고, 15일에는 73곳에서 1만3629건이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