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01220062000001?input=1195m전봉민父, 편법증여 의혹 취재진에 "3천만원 갖고 올게"국민의힘 전봉민 의원의 부친인 전광수 이진종합건설 회장이 아들인 전 의원의 '재산편법 증여 의혹'을 취재하는 MBC 기자에게 보도 무마 대가로 3천만원을 건네려는 장면이 20일 보도됐다.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이날 방송에서 전 회장이 재산 편법증여 여부 등을 물은 기자에게 "3천만원 갖고 올게.

내하고 인연을 맺으면 끝까지 간다"라고 말하는 모습을 방송했다.MBC는 해당 기자가 청탁을 거절하고 부정청탁방지법 위반임을 고지했으며, 고발 여부를 검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