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nnews.com/news/202012271551549372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1월3일까지 유지 (종합)크리스마스 연휴이자 일요일인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묘벼룩시장에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뉴스1 제공수도권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오는 1월3일까지 연장된다.

다만 수도권에만 적용하던 무인카페 매장 내 착석 금지 등은 비수도권에도 적용해 전국적으로 시행한다. 패스트푸드점에서 커피·음료·디저트류만 주문할 경우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27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은 종료를 하루앞둔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와 비수도권 2단계 조치를 6일간 연장하면서 이같이 밝혔다."연말연시 방역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