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448095&code=61121111&cp=nv배우 채민서, 음주운전 4번째인데 반성한다고 ‘집유’음주 상태로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다 사고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채민서(본명 조수진·40)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이관형 최병률 유석동 부장판사)는 20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채민서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은 40시간의 준법운전 강의 수강과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강의 명령만 유지하고 사회봉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