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enasia.hankyung.com/tv/article/2021012112994'우리 이혼했어요' 측 "악플·비난 상처, 자제 부탁" [전문]'우리 이혼했어요' 제작진 공식입장"출연지 모두 진심으로 만남 임해""도 넘은 악플과 비난 상처, 자제해 달라"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이하 ‘우이혼’) 제작진이 출연자를 향한 선 넘은 악플과 비난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우이혼’ 측은 21일 “‘우이혼’은 이혼한 부부들이 다시 만나 새로운 관계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고, ‘이혼한 부부는 평생 남남처럼 지낼 수밖에 없는 걸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프로그램”이라며 “그동안 쌓인 오해를 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