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980048.html박영선 “멈춤 끝, 가슴이 콩당콩당”…정치행보 시동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서울시장 보궐선거(4월7일)를 앞두고 정치 행보의 시동을 알렸다. 그는 장관직을 내놓은 뒤 당과 함께 첫 공개 일정에 나선 23일 “멈춤 끝, 움직임 시작”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박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의 부름을 받고 첫 출격한다.
결국 멈춤은 이틀을 넘기지 못했다”며 “당대표님 모시고 우상호 후보와 첫 상봉. 콩당콩당콩당 가슴이 뛴다”고 적었다.
이날 오전 이낙연 민주당 대표,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우상호 의원과 함께 서울 남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