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304421'서민갑부' 횟집, 전통시장서 15억 벌었다'서민갑부' 횟집이 관심을 모은다.26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불황 속에서도 꼬막, 문어 등 제철 해산물과 활어 회를 포장 판매하며 연 매출 15억 원을 달성한 갑부 최영민 씨의 이야기를 소개한다.한 전통시장에 자리한 영민 씨의 횟집은 유통 기한을 하루 이상을 넘기지 않는,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 때문에 매일 직접 차를 몰고 인천 연안부두를 돌며 최상의 물건만 구입하는 것은 영민 씨만의 영업 노하우이기도 하다.
또한 그는 날씨나 시간대에 맞춰 판매하는 물건의 진열을 다르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