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nnews.com/news/202101301032310549'약촌오거리 살인사건' 형사, 배상판결 불복 항소지난 13일 오후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의 재심을 맡은 박준영 변호사(오른쪽)와 진범을 체포했던 황상만 전 군산경찰서 형사반장이 선고공판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돼 억울한 옥살이를 한 피해자와 가족에게 국가가 총 16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온 가운데 당시 경찰관 이모씨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30일 법원에 따르면 경찰관 이씨는 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5부(부장판사 이성호)에 항소장을 제출했다.앞서 법원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