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07253&ref=A정의당 “당 운명 백척간두”…‘지도부 총사퇴·재보선 공천’ 논의정의당이 김종철 전 대표 성추행 사건 이후 당 수습방안 논의를 위해 전국위원회를 열었습니다.오늘(30일) 전국위에서는 사태의 책임을 지고 지도부가 총사퇴하는 방안과 4·7 재보선 공천 여부 등이 논의됩니다.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당의 운명이 백척간두에 서 있는 비상한 상황인 만큼 모든 것을 열어놓고 논의하겠다”며, “이번 사건에 대해 무한책임의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피해자인 장혜영 의원에 대한 2차 가해를 막겠다며 당원 여부와 상관없이 관련 제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