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aver?mode=LSD&mid=shm&sid1=001&oid=025&aid=0003158235&rankingType=RANKING [단독]김건희 “정인이에게 예의 아니다” 참모 제안 거절 사연 2019년 7월 25일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이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해 문재인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오른쪽은 윤 총장의 부인 김건희씨. 청와대사진기자단 최근 정치권에선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가 언제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낼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인사들도 등판 시기에 대한 각자 자신의 전망을 내놓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