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43921?ntype=RANKING '4억 광클' 4세 연하 남편에게 사랑고백 받은 여성 회장 됐다 미중 갈등의 상징으로 알려진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창업자의 딸 멍완저우가 화웨이의 순회 회장직을 맡았다.
순번에 따라 정해진 기간에 회장을 맡는 것이지만 멍완저우는 미중 갈등의 상징적 인물로 IT기술을 놓고 미국과 패권경쟁에 나선 중국으로서는 충분히 주목할 만 하다. 2일 화웨이 홈페이지 경영진 소개에 따르면 멍완저우의 직책은 부회장, 순회 회장,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적시돼 있다. 최고경영자(CEO)는 화웨이의 창업자이자 멍완저우의 아버지인 런정페이가 맡고 있다.
멍완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