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aver?mode=LSD&mid=shm&sid1=001&oid=023&aid=0003684391&rankingType=RANKING 옆에 있으면 죽는다… 이은해, ‘제2의 엄여인’이라 불리는 이유 '가평 계곡 살인' 사건 용의자 이은해(오른쪽)씨와 사망한 남편 윤모씨.
/JTBC 경찰이 계곡 살인 사건의 용의자 이은해(31)씨의 옛 남자친구들 사망 사건을 다시 들여다보고 있다. 전문가는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가족들을 살해했던 일명 ‘엄여인 사건’을 언급하며 “이씨와 유사하다”고 분석했다. ”누나 옆에 있는 사람들은 다치거나 죽어요” ‘엄여인 사건’은 2002년 5월에서 200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