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0968580?sid=102 대대장, 어깨 탈구된 병사에 "안 죽는다"…군사경찰 조사 착수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육군 모 부대 대대장이 축구를 하다가 어깨가 탈구돼 응급차를 기다리는 병사에게 욕설과 폭행 위협을 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군사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는 육군 1군단 예하 모 부대 대대장이 지난 20일 체력단련 시간에 축구를 하다 어깨가 탈구된 일병에게 욕설을 퍼부었다는 주장이 담긴 글이 올라왔습니다.

스스로를 1군단 예하 경비연대에 근무하는 병사라고 밝힌 제보자는 다친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