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5/0003190305?ntype=RANKING 가수에 쓰라고 법카 줬더니…유흥비에 5600만원 쓴 매니저 회삿돈을 유흥과 쇼핑 등에 쓴 가수 매니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중앙포토] 회삿돈 5000여만원을 유흥과 쇼핑 등에 탕진한 엔터테인먼트사 매니저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춘천지법 형사2단독 박진영 부장판사는 업무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A씨(37)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강남에 있는 한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매니저였던 A씨는 근무했던 2015년 10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 1056회에 걸쳐..........